포핸즈 디너: 현대 아시아 풍미의 대화
MGM COTAI의 미쉐린 1 스타 레스토랑 Aji에서 생동감 넘치는 포핸즈 만찬이 펼쳐졌습니다. 싱가포르의 미쉐린 2 스타 레스토랑 META의 김선 셰프가 Aji의 총괄 수 셰프 판 쓰후이와 함께 마카오를 위한 현대적인 미식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한국 요리 특유의 따뜻함과 프랑스 요리의 우아함이 절반씩 어우러지며,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맛의 조화를 이루어냈습니다.
현대 한국식 x 서정적 프렌치: 풍미의 듀엣
한국 현대 다이닝계의 선구자인 김 셰프는 전통 한식의 정신을 프랑스와 일본 요리의 섬세한 기법과 결합하여 감각적인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Aji의 판 셰프는 정교한 프랑스 요리 기법을 바탕으로 아시아의 풍미를 재해석했습니다. 정확한 칼질과 섬세한 텍스처 레이어링을 통해 재료를 더욱 빛나게 하여 요리를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완성했습니다.
단 이틀, 스타 셰프들의 콜라보레이션
이번 포핸즈 만찬은 두 셰프 간의 깊은 신뢰와 시너지가 만들어낸 결과물이었습니다. 식재료 선정부터 온도, 타이밍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긴밀히 조율했습니다. 그리고 동서양의 기술을 섞어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만들어내며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창조했습니다.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 여정’ 시리즈는 앞으로도 전 세계의 유명 셰프들을 초청해, 음식을 보편적 언어로 삼아 마카오의 식탁 위에서 문화와 풍미를 잇는 여정을 이어갈 것입니다.
- 장소: Aji, MGM COTAI
- 시간: 2025년 9월 26일 - 27일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