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스시 장인 사토 히로유키(Hiroyuki Sato) 셰프와 우에노 마나토(Manato Ueno) 셰프가 MGM MACAU의 SUSHIDAN at Rossio에서 재회하여, 단 4일간 한정 에도마에 스시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2025년 5월 콜라보레이션 이후, 더욱 정교해진 두 사람의 시너지는 이번 만찬에서도 새로운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만찬에서 선보인 모든 스시는 에도마에 전통에 깊은 경의를 담은 작품이었으며, 재료를 다루는 방식과 니기리의 리듬은 한층 더 정밀하고 유려해졌습니다.
이번 만찬의 중심에는 샤리가 있었습니다. 사토 셰프는 그의 시그니처인 아카즈(숙성 적초))를 더해 깊은 산미를 더했고, 우에노 셰프는 생선의 지방 함량과 쌀의 수분 상태에 따라 니기리에 가해지는 압력을 섬세하게 조절하여 샤리의 "황금 비율"을 완성했습니다. 생선 숙성부터 절임, 칼질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두 셰프의 호흡 속에서 다듬어졌고, 그 결과 완벽한 맛과 식감의 조화를 이뤘습니다.